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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동길
가회동길 간략지도
한옥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소나무길

가회동31번지

북촌에서 특히 뛰어난 한옥들이 잘 보존된 지역으로, 키 큰 회나무집을 돌아올라 가면 나타나는 골목길이 정겹다. 이 길에서 한옥 지붕 사이로 펼쳐지는 서울 시내의 풍경은 단연 북촌 산책의 백미이다.

가회동11번지

한옥의 내부를 감상할 수 있는 개방형 한옥이 많은 지역이다. 가회 민화공방, 동림매듭공방, 한상수자수공방 등에서 한옥과 함께 살아 숨 쉬는 북촌문화의 현장을 만날 수 있다.

가회동 이준구 가옥 | 서울시 문화재 자료 2호, 가회동 31-1

일제강점기에 세워진 개화기 상류계층의 양옥으로 북촌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다. 개성 송악의 신돌인 화강암과 프랑스 기와를 사용한 건물로, 초록색의 박공지붕이 북촌의 풍경에 독특한 인상을 더한다.

가회동 김형태 가옥 | 민속자료 제30호, 가회동 16-8

김형태 가옥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세워진 건물로 추정된다. 안채, 사랑채, 문간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 사랑채는 명성황후와 관련된 유적으로 알려져 있다.

가회동 백인제 가옥 | 민속자료 제22호, 가회동 93-1

고종 11년, 한상룡이 세운 집으로 압록강 흑송을 가져다 지었다고 전한다. 크게 행랑채, 안채, 사랑채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랑채와 안채는 일반적인 서울지방 상류주택들과 달리 한 동으로 이어져 있다. 조선 후기 주택으로 보존상태가 좋고 사랑마당으로 들어서는 대문과 안마당쪽 담의 꾸밈이 눈길을 끈다.

가회동 한씨가옥 | 민속자료 제14호, 가회동 178

조선 후기에서 일제시대 초기 사이에 지은 한옥으로, 행랑대문채와 본채로 구성되어 있다. 본채는 사랑채 부분과 건넌방 부분이 복도를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 배치되어 있다. 사랑채 부분은 왼쪽에 현관과 홀을 내었고 서남쪽에 대청을 두어 정원을 내다볼 수 있게 하였다. 대청 왼쪽에는 온돌방을, 그 앞쪽에는 주인실을 배치하고 툇마루를 돌렸다. 서양과 일본풍의 현대식 생활기능을 도입하여 지은 건축물로 개화기 이후 문화주택의 초기 양식에 속한다.

안국동 윤보선가 | 사적 제 438호, 안국동 8-1

윤보선 전 대통령이 거주한 집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정당인 한국민주당의 산실일 뿐만 아니라, 대통령으로 재직할 당시의 집무실로서, 근대 정치의 중심지였다. 한옥의 양식과 생활의 편리함을 위한 서양식 생활가구와 세부장식이 절충되어 있어 근대 주택의 변천을 엿볼 수 있다.